뭐 지금 봐서는 그아저씨 구속되더라고 당선될 분위기입니다.(그럴일 없지만)
어쩌구저쩌구, 정아저씨, 문아저씨 아니면 권아저씨가 되신다 한들, 보통사람들 살림살이가 안정화가 될까요? 5년전에도 노아저씨가 대빵아저씨가 되면 다 잘될줄 알았는데, 우리는 모르잖아요 솔직히 어떻게 될지.
결혼을 해야할 시기인데, 내 밥벌이는 지금도 변변치 않고, 정말 심각한건 앞으로 1~2년앞도 솔직히 상당히 불안한 고용에 연속입니다. 나름 좋은대학 나왔는데, 돌아서 생각하면 이모냥세가 이거참 거시기합니다. 어쨌든.
경쟁사회에서 낙오되지 않으려면, 언제나 처럼 책도 끼고 살아야하고, 어디어디가 먹고 살만하다는 안테나도 세워야하고, 내 미숙한 판단 하나로 내가족이 그 고생을 다할수도 있고.. 거참 삶 자체가 서바이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누가 대빵아저씨가 되든, 결국 살림살이는 나이지지 않을겁니다. 그게 쉬울리가 있나.
한국생활다 접고, 여친이랑 결혼해서 미국이던 호주이던 연고있는 곳으로 날라가서 새탁소라도 아니면 마트아르바이트라도 하고 살아볼까나요.
추신: 이모아저씨는 그다지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--;